1. 롤에서 2차 이전서비스를 한다고 함.
북미->한국 이전인데 1주일간 진행하고, 1차때의 보상들은 없음.
2. 롤이 e스포츠의 대세로 떠오르면서 각종 대회가 열리고 있음.
투롤 대회부터 인비, 정식대회까지.
3. 롤과 더불어서 도타 후속작이라 불리는 혼(HON)이 게임트리(엔트리브)에서 한국 서비스를 할 예정
내가 롤을 오베 시작하자마자 했는데(첫 챔프 업데이트도 봤으니깐...) 좀 나중에
혼이 클베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듣고 베타키를 구하다 포기했었음. 유료기도 했었고..
요즘은 망한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소식이 안보이던데, 한국에서 성공하긴 힘들듯.
+ 그래도 개인적으론 보는 재미는 도타나 혼, 카오스가 높다고 생각함.
물론 직접 한다면 롤이겠지만.
도타는 어렵고, 카오스도 롤보단 어려움.
카오스의 장점은 무적귀환으로 인해 초반부터 들이대는 플레이가 자주나오고
와드가 없어서 의외성이 자주 나옴. 길가다 만나서 한타가 일어난다거나 하는일이 잦음.
단점은 무적귀환때문보다는 안티+디스펠이 문제. 안티덕분에 평타딜을 하는 챔프가 좋을 수밖에 없음.
(투사체 속도마저 느리면 스킬딜 챔프들은 똥망)
반면 롤은 RTS류 같이 시야확보가 중요함. 이건 장단점은 있는데, 단점은 와드를 지우지 않는 이상 게임 초반에 정적으로 흘러가게됨..
그리고 와드로 인해 EU스타일이 사라지질 않고 있음. 와드 가격이 낮은듯 하면서 꽤 값이 나가기 때문에 돈템+돈룬 도배된 서포터 챔프가 주류가 되버림. 결국 EU스타일(탑솔,미드ap,원딜+서폿)이 강할수밖에 없음.
와드를 설치하면서 갱을 방지하고, 미니언은 모두 원딜에게 넘겨서 파밍을 빠르게 함. 서포터는 원딜만 생존시키면서 원딜템이 나온후 폭발적인 딜로 승리.
장점은 와드로 인해 카운터를 할수 있음. 와드를 설치 잘하는게 실력이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론 와드 시간을 더 줄이거나 가격을 다시 높였으면 좋겠음. 어차피 서폿이 있어야 된다면 서폿밖에 와드를 살수없게 만들거나(가격 때문이라도) 와드 시스템을 없애거나.
4. 잭스가 리메이크됨. 원래 잭스를 좋아햇었는데, 닷지가 사라져서 회피룬도 환불이 됬음.
상향이다, 너프다 여러얘기가 있는데... 위치가 마이랑 비슷해진 느낌임.. 낮은 체력, 강한 공격력
무쌍하긴 어려워졌지만 1:1은 여전히 쎈 챔프.
5.
서지희가 짱이다!
6. 메가 업로드가 폐쇄되고 직원은 구속
해외 여러 포럼들에서 많이쓰이는 업로드 서비스인데 결국 폐쇄조치됨.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서비스인데 아쉬움...
이제 나머지 유명한 서비스들이 타겟이 되지 않을까?
4쉐어, 레피드 쉐어 등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