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1일부터 무려 만엔이나 깎은 15000엔에 판매한다고 하네요.
사실 닌텐도가 미친게 아닌가 싶은 가격대이긴 했습니다만 발매한후 이렇게 빨리 인하할줄은 몰랐네요
아마 비타가 신경쓰이긴 했나봅니다.
사실 지금의 3ds는 전혀 메리트가 없다고 봐도 무방했었는데 가격으로 승부를 보려고 하나봅니다.
그런데 저한테 25000엔짜리 비타를 살래 15000엔짜리 3ds를 살래 라고 한다면
여전히 비타를 고집할듯 싶네요. 지금 3ds의 문제는 할 게임이 없다는 거죠.
그나마 할만한 게임도 얼마 없고... 그나마 있는 게임도 리메이크 -_-
3ds는 실패작이 될런지도 모르겠네요.
뭐 개쩌는 게임이 마구나온다면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상황은 그닥...
게다가 이렇게 빨리 인하할줄 몰랐으니 먼저 샀던사람들을 엿먹였네요
국내에서 대리구매했던 분들은 지금 땅을칠듯